불러오는 중...
전통적으로 지방은 폭 6cm, 길이 22cm 정도의 깨끗한 백지에 작성합니다. EV7lab 축문 지방 생성기는 A4 용지에 최적화된 규격으로 자동 생성되어 누구나 쉽게 출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글 지방도 많이 쓰이지만, 전통적으로는 한자로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저희 생성기는 한자로 생성하되 읽기 편하도록 한글 독음을 함께 제공하여 예법과 편의성을 모두 챙겼습니다.
생성 후 「바로쓰기」를 누르면 지방이나 축문이 화면 가득 나타납니다. 지방은 나무 위패틀에 세운 모습으로 보이고, 규격선이나 오려내기 표시 같은 인쇄용 안내는 나오지 않습니다. 제례를 마친 뒤에는 「태우기」로 소지(燒紙)·분축(焚祝)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통 예법은 종이에 써서 태우는 것이므로, 형편이 되면 인쇄해 쓰시기를 권합니다.
기제사 축문은 '슬픔을 이기지 못한다'는 추모의 내용이 포함되지만, 명절 차례는 계절의 바뀜을 알리고 정성을 바치는 보다 간소화된 내용을 담습니다. 생성기에서 종류를 선택하면 문구가 자동으로 변경됩니다.
전통 대두법(擡頭法)을 적용해 축문과 지방을 자동으로 만듭니다. A4 세로 규격에 맞춰 출력됩니다.
※ 표준 예법을 따르나 가문·지역 전통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결과물을 확인한 뒤 조정해 주세요.
입력만 하면 축문과 지방이 전통 예법에 맞춰 이렇게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