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축문 · 지방 생성기 ?

▪ 제주 (祭主),(제사를 주관하는 대표) ? ↺
한자 이름 (필수)
한글 이름(필수)
▪ 고인 성별 ?
▪ 고인의 배우자 생존 여부 ?
▪ 고인 관직/신분 ?
▪ 제사 일자(날짜 선택시 자동) ?
오늘
내일
모레
▪ 간지 자동 ?
▪ 제사 종류 ?

전체 이용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공지사항&업데이트

불러오는 중...

자주 묻는 질문

지방 쓰는 법의 규격이나 크기는 어떻게 되나요?

전통적으로 지방은 폭 6cm, 길이 22cm 정도의 깨끗한 백지에 작성합니다. EV7lab 축문 지방 생성기는 A4 용지에 최적화된 규격으로 자동 생성되어 누구나 쉽게 출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글로 지방을 써도 되나요?

최근에는 한글 지방도 많이 쓰이지만, 전통적으로는 한자로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저희 생성기는 한자로 생성하되 읽기 편하도록 한글 독음을 함께 제공하여 예법과 편의성을 모두 챙겼습니다.

휴대폰 화면을 지방 대신 써도 되나요?

생성 후 「바로쓰기」를 누르면 지방이나 축문이 화면 가득 나타납니다. 지방은 나무 위패틀에 세운 모습으로 보이고, 규격선이나 오려내기 표시 같은 인쇄용 안내는 나오지 않습니다. 제례를 마친 뒤에는 「태우기」로 소지(燒紙)·분축(焚祝)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통 예법은 종이에 써서 태우는 것이므로, 형편이 되면 인쇄해 쓰시기를 권합니다.

기제사와 차례의 축문 차이는 무엇인가요?

기제사 축문은 '슬픔을 이기지 못한다'는 추모의 내용이 포함되지만, 명절 차례는 계절의 바뀜을 알리고 정성을 바치는 보다 간소화된 내용을 담습니다. 생성기에서 종류를 선택하면 문구가 자동으로 변경됩니다.

지방 쓰는 법 — 세 단계

  1. 고인과의 관계를 고릅니다. 아버지·어머니·조부모 등 관계에 따라 지방의 호칭(顯考·顯妣·顯祖考…)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여성 고인은 성씨와 본관을 함께 적습니다.
  2. 제사 날짜를 넣습니다. 양력 날짜를 고르면 한국천문연구원 자료로 음력과 간지(세차·삭·일진)가 자동 계산되어 축문에 들어갑니다.
  3. 인쇄해 오려 씁니다. 전통 지방은 폭 6cm·길이 22cm 백지에 쓰고 윗변 두 모서리를 사선으로 잘라냅니다. 화면에 그 선이 표시되므로 A4에 인쇄한 뒤 선을 따라 오리면 됩니다.